범경아 범쌤교실
책 추천) 웰다잉 강의 잘하는 법 본문
범쌤이 추천하는 [웰다잉 강의 잘하는 법]은
10년차 웰다잉 강사의 꼼꼼하고 세심한 설명과 방대한 자료가 잘 정리된 책입니다.

초고령사회를 준비하며, 사회에도 도움을 주고 싶은 웰다잉 강사가 되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을 꼭 추천합니다.
'죽음'과 '나이듦'에 대해 고민하는 분께도 추천합니다.

주위 사람들의 안타까운 죽음을 보며 죽음을 공부하기 시작한 저자는 10년째 웰다잉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책에는 웰다잉강사로서의 고민과 10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어떤 분들은 사별의 고통을 겪으며 죽음이란 무엇인지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학자 중에는 여러 학문을 공부하다 보니, 종착지인 죽음을 공부하게 되었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혹은 고령인구의 증가로 노인을 대상으로 한 평생 학습이나 웰다잉 교육 시장이 넓어질 것 같아, 전망을 보고 뛰어들었다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각자의 이유로 죽음을 공부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웰다잉 강의잘하는 법] p.15
초고령화에 따라 호스피스, 연명의료, 호스피스, 고독사, 자살, 안락사, 조력사망 등 죽음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최근 방영 중인 MBC 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은 의사 우소정(이보영분)이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들의 사망을 돕고, 추척하는 형사의 이야기입니다. 살인에 대한 내용과 삶과 죽음의 윤리적 경계, 존엄사와 웰다잉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https://youtu.be/0wH2HU6lwak?si=-ODTIOXFt_jXLV66
저자 강원남은 웰다잉 교육을 하면서 자신의 상처를 회복하였음을 담담히 고백했습니다.
독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책을 쓴 저자의 따뜻함이 느껴졌고, 책장을 덮으며 강사와의 대화를 마친 느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웰다잉 강사로 살아가면서 저는 이전보다 더 잘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웰다잉 강사로 활동하는 독자 역시 잘 살아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웰다잉 강사는 죽음을 통해 삶을 이야기하는 사람입니다.
웰다잉 강사는 웃으며 죽음을 이야기하는 사람입니다.
웰다잉 강사는 웃으며 죽음을 이야기하는 사람입니다.
웰다잉 강사는 행복한 죽음을 돕는 사람입니다.
웰다잉 강사는 죽음을 통해 잘 살 수 있도록 돕는 사람입니다.
웰다잉 강사는 죽어가는 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입니다. [웰다잉 강의잘하는 법] p.217

혼자 걷는 길은 외롭지만 함께 할 수 있는 동료가 있다면 든든해집니다.
10년차 웰다잉 강사의 노하우가 꼼꼼하게 담긴 책이자,
웰다잉강사가 되기 위한 방법, 웰다잉교육 준비, 교육 진행과 홍보 및 웰다잉 관련 추천 도서와 추천 영화, 사이트까지 자세하게 작성한 [웰다잉 강의 잘하는 법]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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