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경아 범쌤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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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쌤과 일상 나누기

위시리스트. 생애 첫 패러글라이딩

범경아 범쌤교실 2024. 6. 30. 22:24

겁 많은 나.
돈을 내고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위험 천만한 일을 
절대 하지 않는 안전제일주의자.
 
죽음의 앞에 가보니 후회가 많다. 
~~~껄 ~~~껄.... 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그래, 살만큼 살았다. 
 
패러글라이딩
해보니 할만 하다. 
나는 재밌어서 신났고, 나를 태운 프로님은 내가 무거워서 무서우셨다고 한다. 
 
열번은 탈 수 있을 것 같다. 
살 좀 빼서 오겠다고 다짐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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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소감을 쓰고 받은 선물. 범쌤과 함께 전국을 누비고 있다.